1월부터 양질의 독서를 하겠다고 만반의 준비를 했지만?도파민에 절여진 웹소만 읽었조?5월부터 다시 문학 외길 간다두고봐라5월 월초부터 시작이 unhealthy하고 sensitive했지처음에는 장르를 넘나드는 듯했는데 그냥 로맨스였음순애였음찐사였음으아아아아아아 새벽에 울부짖는 여자가되베그유 10회독 해본다고 고교졸업 이후 이 책을 또 샀는데2일 하고 다시 책장에 꽂혔다가다시 영어회화 가야지 마음 다잡고 또 꺼내들었다작심한지 사흘도 못갔지만 이번에는 다르리거창하게 하지 말고 쬠씩하자새우깡 모양을 한 꽃게랑 과자 파랑피크민 졸귀졸귀~4월 피크민 이벤트에서 결국 50개 차이로 외알안경 획득 못해서 집사룩 미완됨5월에 연휴 기니까 제대로 걸어보겠노라 단단히 준비했는데이벤트 룩이 닌텐도 오타쿠 혐실반영룩이라 의지와..